서울시의회 6월 24일~25일 구로구청 관제집회 의혹 제기

구로구청이 주차관리과 통.반장 조직 동원하여 구로거리공원 찬성 서명 받았던 이유 들어 이번 집회도 관변단체장 관제 집회 아닌가?
구로구청 관계공무원 동향 보고차 집회 장소에 간 것일뿐, 거리공원 홍보 팜플렛 제공한 것 말고는 일체 찬성 주민들 자발적 집회였다.
6월 27일 거리공원 반대 주민들 300여명 서울시의회 집회신고 예정. 찬성과 반대 주민들 갈등 심화 구로구청 주민간 대치 상황 방임 방조 행정밖에 답이 없는것인가?

김정현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4/06/26 [09:30]

서울시의회 6월 24일~25일 구로구청 관제집회 의혹 제기

구로구청이 주차관리과 통.반장 조직 동원하여 구로거리공원 찬성 서명 받았던 이유 들어 이번 집회도 관변단체장 관제 집회 아닌가?
구로구청 관계공무원 동향 보고차 집회 장소에 간 것일뿐, 거리공원 홍보 팜플렛 제공한 것 말고는 일체 찬성 주민들 자발적 집회였다.
6월 27일 거리공원 반대 주민들 300여명 서울시의회 집회신고 예정. 찬성과 반대 주민들 갈등 심화 구로구청 주민간 대치 상황 방임 방조 행정밖에 답이 없는것인가?

김정현 대표기자 | 입력 : 2024/06/26 [09:30]

 

 

 

6월 24일~6월 25일 서울시의회에서 여러 관변단체장들과 해당 지역구 서울시의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관제성 집회로 보인다는 의혹 제보를 받고, 구로디지털뉴스는 거리공원 지하주차장 취재를하였다.

관제 집회 의혹을 제보한 관계자는 구로구청 주차관리과 과장이 "현실적으로 3만여명 찬성 서명을 통.반장 조직에게 부탁하여 구로구청이 여론 수령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공식적인 얘기를 이유로 들며, 이번 집회도 관변 단체장을 동원한 구로구청의 관제성 집회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이에 구로디지털뉴스는 구청관계자에게  6월 24일~25일 서울시의회 찬성 집회 참가 이유와 관제 집회 의혹을 인터뷰하였다.

 

구청관계자

찬성측 주민분들이 자발적으로 거리공원 지하주차장 찬성 집회를 하고싶다고, 찾아오셔서 홍보 팜플렛을 제공하여 드린 것 말고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였습니다.

업무 시간에 그 장소를 간 것도 동향 보고를 위해 참석했을 뿐입니다.

홍보 팜플렛을 제공 드린 것 말고는 구로구청에서는 어떠한 것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6월 27일 300여명의 거리공원 지하주차장 반대 구로주민들이 서울시의회에서 집회를 신청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로거리공원 지하주차장을 찬성하는 주민들과 반대하는 주민들의 첨예한 대립과 갈등이 심화될까 우려되는 상황이다. 구로구청이 구로 행정을 하는데 있어서, 주민들간의 반목과 갈등으로 내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안타까울 뿐이다.

6월 27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회의 결과에 따라, 구로구청과 거리공원 반대 주민들간의 첨예한 갈등과 분쟁이 예견되어있어 구로 주민들의 걱정 근심은 커져만 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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