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구로디지털뉴스 의정대상 더불어민주당 박칠성의원 수상

김정현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2/01/01 [11:54]

제1회 구로디지털뉴스 의정대상 더불어민주당 박칠성의원 수상

김정현 대표기자 | 입력 : 2022/01/01 [11:54]

 

 

 

 

 

 

 

 

 

 

 








 

 제1회 구로디지털뉴스 의정대상 더불어민주당 박칠성의원 선정 수상.

선출직 공직자중 구로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한 선출직 공직자에게 드리는 상에

더불어 민주당 박칠성의원이 수상하였다. 갑지역의 기라성 같은 본선 의원 3명도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구로주민 설문조사 평가와 지역활동.공약이행.주민대표및

외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구로구를 빛낸 제1회 구로디지털뉴스 의정대상에

박칠성의원이 주민들의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수상하였다.

 

본기자:제1회 구로디지털뉴스 의정대상 수상을 하였습니다.

주민들 추천 설문 평가를 통해 예선을거쳐 본선에서도 지역대표님들에게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의정대상에 선정되어 수상 받은 소감 말씀 부탁드립니다.

박칠성의원:마땅히 주민들을 위해 본분을 다해야하는 저에게 제1회 구로디지털뉴스

의정대상의 영광을 안겨 주신 구로지역 주민들과 선정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본기자:오랜 의원 활동을 하시면서 변함없이 구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계십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박칠성의원:모든 정책과 사업들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면서 그 속에서 해결책을 찾아

보려는 진실함을 믿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귀찮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일도 즐겁게 받아들이면서, 구로 지역민을 위해

묵묵히 부지런하게 일하려고 최선을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점을 믿고 사랑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본기자:박칠성 의원님의 일화가 많이 있지만, 주민들이 하수구가 막혀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면 직접 손수 팔을 걷고 하수구 막힌 곳을 뚫어도 주시는 주민 섬기는 마음이

남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평소에 박칠성 의원님의 구로 주민을 대하시는 소신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박칠성의원:저를 찾아 주시는 지역 주민들은 저의 조그마한 힘이나 능력이라도 빌려

보려는 절박한 심정이기 때문에 항상 제가 지역 주민이었으면 어떠한 마음일까 하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주민들을 대하고 있습니다. 

 

본기자:의원 활동을 하시면서 기억나는 민원 해결 사례와 아쉬웠던 일은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박칠성의원:가장 기억에 남는 민원은 제8대 전반기 구로구의회 의장으로서 서울시구의회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을 맡아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하여 화재가 나서 보기에도

민망한 구 가리봉시장 부지에 지하주차장의 복합시설이 건립되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아쉬운 일은 항동 철도기지창 이전 추진위원장을 제가 맡아서 양대웅 전구청장때,

항동수목원 자리에 철도기지창을 이전하고 항동 구민들께 지하철 노선및 대중 교통

시설을 유치 못한 것입니다. 양대웅 전구청장의 반대로 항동에 대규모SOC 교통 시설

예산을 가져 오지 못하고, 철도기지창이전 20억 예산 밖에 확보 못한 것이 제일 

아쉽습니다. 다행히 윤건영의원님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의 각고의 노력으로,

국책 사업으로 철도기지창 이전이 진행 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본기자:구로구의 미래 비전을 어디에 두고 가야 하는지 박칠성의원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박칠성의원:산업화의 시대를 이끌었던 가리봉동 구로공단은 구로 지역 민들의 협조와

희생으로 국가의 근대 산업을 이끌었습니다. 국가도 그 공을 크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일초.구로2동.구로4동.가리봉의 건물 노후도가 매우 심각합니다. "12년 갑과을의 변화"를

보았을때 지역균등개발이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가리봉","구로공단" 명분만을 가지고도

"국가적보상"을 이끌어 낼수 있습니다. 을지역의 열약한 환경과 갑지역의 부족한SOC확충

으로 구로구 지역을 균등하게 개발하여야 할 것입니다.

 

본기자:구로구민들께 박칠성 의원님께서 꼭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박칠성의원: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로구의 진정한 주인이신 구로주민 여러분!!!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언젠가는 코로나19도 없어지고 또 다시

새로운 시대를 위해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희망의 그 날이 올때까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주변을 돌보면서 함께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굳센 기운으로 주위의 힘들고 어려운것들을 떨쳐버리고,

새해에는 늘 희망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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